감독: S.R. Bindler
제작: 톰 행크스 , 게리 고츠만 , 매튜 맥코너히

섹시하고 매력적인 배우 매튜 맥커너히(Matthew McConaughey) 주연작품으로 '사랑보다 황금', '트로픽 썬더'에 이어 2008년 3번째 작품입니다.

잘생긴 외모와 섹시한 몸매로 사랑받은 매튜 맥커너히는 이번 서퍼 듀드(Surfer, Dude)에서 서퍼스타로써 바다,파도없이는 못사는 영혼을 지닌 스티브 애딩턴이란 사람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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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도 서퍼를 생각하면 벌떡 일어나는 Steve Addington(스티브 애딩턴)은 말리부의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가물어버린 바다... 파도가 전혀 없어서 암울한 여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새로운 스폰서를 찾는중 비디오 게임과 현실을 가상 현실로 만들어주는 디지털기기를 만나게 되고, 여름휴가를 집에서 보내기로 마음먹게 되는데...

현실을 바꿔주는 기계로 그는 이번여름을 잘 보낼수 있을까요?





Surfer, Dude에서 Dude란 정말 다양한 뜻을 지닌 단어로써.. 주로 멋쟁이, 사내, 놈, 녀석으로 남자를 뜻하는 의미로 사용되었고, 근래엔 자유분방한 서퍼들이 감정을 표현하기위해 쓰이고 있다는군요.

Dude! = 강한 놀람의 반응
Duuuuuudeeeeeeee! = 상대방의 터무니없는 실수에 조롱하는 의미
Dude! = 강한 애원(?)
Dude! = 강한 거절(!)
Dude! (Of Course) = 당연하지!

뭐 이것말고도 다양한데, 우리가 "어", "어~", "어?", "어어"를 상황에 맞게 쓰는거랑 비슷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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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 라이어게임(LIAR GAME)은 긴박하고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있는 드라마로써, 두뇌게임과 일상에서 쉽게일어나는 거짓말(사기)을 접할수있다.

거대한 조직에서 주최한 라이어게임은 경찰에서도 손을 쓰지 못하는데... 돈을 미끼로 선량한 사람의 마음을 검게 물들여 상대방으로부터 돈을 가로채는 속고속이는 게임으로써 주인공인 칸자키 나오가 이 게임에 말려들게 되면서 드라마는 시작됩니다.

칸자키 나오는 너무나 순진해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모두 믿어버려서 "바보같이 순진한 칸자키"라는 별명이 있을정도이다. 이런 그녀는 천재 사기꾼 아키야마 신이치와 손을 잡으면서 걷잡을수 없는 사기성 게임에 말려들게 되는데...

이 둘은 라이어게임에서 무사히 탈출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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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은 단순히 두뇌게임을 즐기는 재미도 있지만, 다단계및 사기와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 교훈도 느낄수 있는 그런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이런건 조심해야할것 같다고 생각이 많이 들고 거짓말도 재능이라는 말이 가슴에 딱 와 닿을거에요.

마지막회 끝에는 "이 드라마는 거짓입니다"라는 센스도 남겨놓아서 인상에 깊게 남는 드라마라고 할수 있죠.



라이어게임(LIAR GAME) OP
칸자키 나오가 웃을때 남규리를 많이 닮은거 같죠? 나만 그런가ㅡ_ㅡ?

라이어게임을 보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 바로 데스노트 & 쏘우이다.



데스노트는 뭐랄까 데스노트에 써있는 룰을 이용해서 사용하듯이 라이어게임에서도 철저한 룰을 통해서 진행된다는 점이다.

라이어게임에선 일정한 시간내에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상대의 돈을 뺏어내지 않으면 자기가 빗을 지게되는 상황이 되므로 거짓말과 배신이 최고의 룰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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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사기꾼 아키야마 신이치는 라이어게임(LIAR GAME)을 주도권을 잡고있고, 최고의 사시꾼이니깐 데스노트의 라이토라고 하면, 칸자키 나오는 자신을 도와주는 신이치를 어떻게 해서든지 도와줄려고 하니깐 미사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실제로 칸자키 나오(토다 에리카)는 데스노트에서 아마네 미사역을 맡았었습니다^^; 저도 이 드라마를 보고 알게되었다죠.

그리고 쏘우는 주어진 시간안에 트릭을 풀고 빠져나오는 게임으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서 함정을 만들어내는 사기성 게임이 닮아있는데, 라이어게임에선 잔인한 장면이 없을뿐 돈을 앞에둔 사람의 무서움이 잘 나타나 있다.

쏘우에서 나오는 피에로같은 인형과 라이어게임을 진행하는 마네킹을 비교해도 정말 많이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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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직쏘의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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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진행자)

단지 라이어게임의 마네킹은 머리숯(?)이 없을뿐 광대뼈라든가 날카로운 인상이 많이 닮았어요. 직쏘의 분신은 영화내용상 무섭게 느껴지지만, 라이어게임에서 나오는 마네킹은 침착하고 단지 진행만 하는 역이라서 큰 비중은 없습니다.

데스노트와 쏘우처럼 긴장감넘치고 재미와 교훈이있는 라이어게임(LIAR GAME)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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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최근 공개한 가상현실(Virtual Reality)서비스는 라이블리(Lively)라고 한다. 가상 공간에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수 있고,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국내에서도 서비스중인 미니라이프 3D 아바타 서비스와도 많이 비슷한데, 어떻게 보면 채팅 서비스인 구글토크를 3D 아바타를 통해 실감나게 채팅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킨 듯한 느낌인데.. 일반적인 채팅 서비스는 아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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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공간을 예쁘게 꾸밀 수 있고, 자신의 아바타에게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게 설정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자신의 룸을 다른 웹페이지나 블로그에 붙여 넣을 수 있는 HTML 코드를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아래는 필자가 급하게 꾸며본 방인데.. 궁금하신 분은 제 방에 놀러와 주세요..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데, <Click to Enter Room>을 누르면 자동으로 설치될 것으로 에상된다. 제 방에 놀러와서 저한테 말을 시켜 주시길..단, 아직 한국어가 지원이 되지 않아서 영어로만 가능한 듯 하다.

현재 공개된 모습만 보면 세컨드라이프와 직접적인 경쟁상대는 아닌 듯 한데, 구글이 맘만 먹는다면 광고도 갖다 붙여서 세컨드라이프의 강력한 경쟁상대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이 서비스에 구글이 인수한 그랜드센트럴(GrandCentral)의 인터넷전화 기능을 접목하는 것도 무척 재밌을 듯 한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원본 http://mushman.bloter.net/304




Lively by Google is a new product available in Google Labs. Create an avatar and chat with your friends in rooms you design.

라이블리(Lively)소개 영상

자신이 가상현실속에서 맘껏 누릴수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특히 다양한 개성의 캐스터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등등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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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라에 대평원에서 펼쳐지는 생존을 위한 사투와 사랑!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시기의 미개척 호주평원. 영국 귀족인 애쉴리(니콜 키드먼)는 그녀의 남편을 찾아 편안하고 안전한 영국의 저택을 떠나 호주의 미개척지를 향한 긴 여행을 시작한다. 어렵사리 호주 대륙에 도착한 그녀는 곧 남편의 죽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에게 벨기에 국토 만한 큰 농장과 이천여 마리의 소떼를 남겼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때부터 애쉴리는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거친 목동(휴 잭맨)과 함께 농장을 빼앗으려는 무리로부터 남편의 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함께 싸워나가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4년간 레이디 애쉴리와 남성적인 목동의 운명적인 만남과 2차 세계대전의 비극 속에서 이들이 펼친 사랑과 운명이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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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스타일 영상에 스펙타클한 장면이 많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뜨겁게 달궈줄 분위기의 영화네요. 일단 배우부터가 최고의 연기파배우라서 영화자체에 기본점수는 그냥 줘도 되겠어요.

영화는 2차 세계대전이라는 상황과 제목도 그렇고 평범하면서도 무난(?)한쪽을 택했는데, 알고보면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이 호주출신이고, 호주가 최근 관광객들이 줄어 불황을 겪고 있다고... 그래서 호주를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고 관광객들을 끌기 위해서 이 프로젝트 영화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영화를 감상하면서 호주의 대자연을 함께 감상하는것도 포인트겠죠?



OST와 함께보는 또 다른 예고편... 이 영화는 ost도 꾀 좋은것 같네요^^

그리고 니콜키드먼이 말하는 오즈(oz)는 오스트레일리아로... 현지 사람들이 자기나라를 오즈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유명한 '오즈의 마법사'도 오스트레일리아를 배경으로 한것 같네요.

또 다른말로는 오시(aussie)나 언더다운(under down)이라고도 불리우는데, 많은 나라들이 적도위쪽(북쪽)에 살고 있기 때문에 남쪽에 있는 호주를 부르는 명칭도 다양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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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Rich List는 내가 세계에서 몇번째로 많이 버는지 알려주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globalrichlist.com/
위의 사이트에 가셔서 아래의 화폐단위에 맞게 자신의 연봉을 적고, 'show me the money'를 클릭하시면 세계부자순위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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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많이 번다고 부자는 아니지만, 전세계적으로 앞선사람이나 자기가 어느정도 수준일지는 추측이 가능해요.

돈이 전부는 아니니깐 재미로 하시기 바랍니다^^; 괜히 충격받지 마시길.. 세상은 넓고 돈없어도 할일은 많습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노력해서 받는만큼 값진 결과가 어디 있겠어요?

위의 사이트에서 세계부자수준을 느끼시고, 마음속 부자를 가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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