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개 없앤다. 비야 까날레스 지역에서 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려 한 주민이 사망한 후 길거리 개를 없애는 방안이 논란이되고 있다.
보건부는 이미 경찰과 각 시청 자문위원회, 인권수호위원회 대표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길거리의 개를 극약을 통해 없애기로 결정 2,500개의 약을 구입했는데, 주민들로 부터 너무 잔인한 방법이라는 비난과 함께 인권수호위원회에 많은 시민들의 진정이 들어오고 있다.
믹스꼬 시청 관계자는 "길거리 개에 대한 검사 결과 25마리가 광견병 보균개로 밝혀졌다"며 길거리 개를 제거해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길거리 개 독살 프로그램은 믹스꼬시, 싼따 까딸리나 삐눌라, 아마띠뜰랑, 비야 까날레스, 시내 Z.6 지역에서 먼저 실시될 예정으로 있다. 그러나 한 주민은 잔인한 방법이라며 자신의 개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목에 표식이 달린 고리를 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나 고양이를 매해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만약 이들에 물릴시는 즉시 깨끗한 물이나 비누로 씻으며 신경발작 등 광견병 증세를 보일시는 즉시 병원으로 후송해야 한다.
제가 군대에 있을때도 그런개가 존재했고, 이름까지 지어주며 같이 수색도 했을정도로 아주 친하다..하지만 개의 학대는 일상적이였고, 학대를 받으면서도 개는 꾸준히 찾아왔는데 자주 함께한 정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주위를 맴돌았다.
그러다 늙은탓인지 학대탓인진 모르겠지만, 병을 앓아가는것 같았고 털이 많이 빠지기 시작했고, 맨날 수색하는 시간에 참석하는 그 개는 결국 시체로 발견되었다.. 우리는 그 개를 땅에 묻어줬는데 한편으론 씁쓸했던거 같다 짬밥도 병장이 넘었는데... 그 개의 이름은 "띨띨이" 정말 좋은 친구였었다.. 만약 주인이 있었다면 그런 학대까지 했을까 싶다.
최근에 논란이 되고있는 미군의 광견병걸린 개를 죽이는 장면
위에는 절벽에 개를 던지는 장면이고, 아래는 총으로 쏴죽이는 장면입니다.
잔인하니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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